시즌3

시즌3

? 오늘의 휘슬레터 1. [알아두면 쓸데있는 생활체육 팀이야기]최초이자 최고가 되고 싶은 여자 정통풋살클럽 ‘슛타트’ Preview! 2. [돌핀즈랑 농구하자]농구 초심자를 위한 1:1 튜토리얼, 양희연 코치에게 배워봐요! “우리는 정통풋살을 추구하는 풋살클럽입니다” 슛타트를 만나기 전까지, 우리는 축구와 풋살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지 못했어요. 하지만 매거진 휘

사랑과 귀여움이 우리의 필살기, 알타리클럽 “이제 TV로만 스포츠를 느끼는 것은 지루해” “지켜보는 것보다, 마음만 먹으면 만나볼 수 있는 팀을 원해” “혹시 알아? 나도 플레이어가 될 수 있을지” 세상은 넓고 멋진 팀은 많다. 하지만 TV는 작고 등장하는 팀은 적다. 휘슬레터는 오늘부터, 스포츠 채널에서 중계하지 않는 우리 주위의 보석같은 팀들을 소개합니다. 나와 다

패럴림픽에 숨은 감동 그리고 과학 지난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패럴림픽의 숨은 이야기! 한국은 현재 6개 종목 종목에 참가했고, 선수 32명과 임원 50명이 패럴림픽 현장을 누비고 있어요. 패럴림픽은 나란히 선다는 ‘Parallel’과 ‘Olympics’의 합성어로, 본래 재활 치료를 위한 스포츠 였지만 지금은 또 하나의 경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9년 <출발 드림팀>, 2009년 <천하무적 야구단>, 2019년 <뭉쳐야 찬다>, 그리고 2022년 <마녀체력 농구부>까지. 물론 수많은 예능이 있었지만 약 10년 주기로 인기를 얻었던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들이예요. 지난 20여년의 시간동안 방영된 이 프로그램들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었고, 또 얼마나 변화해왔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스포츠 예능이 발전하는 데에는 어떤 요

리뷰의 리뷰 : 휘슬2호를 돌아보며 그리고, 3호 주제를 공개합니다 오늘은 <매거진 휘슬 2호 – 전환(TRANSITION)>이 발매된 지 딱 2개월이 되는 날. 예약구매와 정기구독을 포함해 창간호 때보다 더 많은 분들이 매거진을 찾아주셨어요. 이번 휘슬레터에서는 그동안 매거진 구독자들이 남겨주신 리뷰를 리뷰해 보았어요. 그리고, 공모전 마감과 함께 대망의 3호 매거진 주제도

올림픽 보이콧을 선언한 나라들, 그런데 선수들은 그대로 참가한 이유? ?선수입장! : 보이콧(Boycott)에 대해 알아봐요. 천 분의 일 초를 다투는 스피드스케이팅부터 지략 싸움이 돋보이는 마인드 스포츠 컬링까지. 어쩌면 하계 올림픽보다도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은 동계 올림픽. 하지만 이번 올림픽만큼 스포츠를 둘러싼 이슈와 이야깃거리가 넘쳐나는 대회도 흔치 않을 거예요.

팀에 죽고 팀에 사는 나의 팬심 이야기 “지역 연고 팀도 아닌데 왜 응원하냐고요? 굿즈가 예뻐서요.”“우리 팀 욕은 나만 할 수 있어! 남이 하는 건 용납 못 해.”“지역 연고 팀도 아닌데 왜 응원하냐고요? 굿즈가 예뻐서요.” 만년 꼴찌를 하든 어쩌다 한 번 승리를 하든, 나를 일희일비하게 하는 팀이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찾아오는 경기에서 내가 좋아하는 팀과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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