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번째 농구책

나의 첫 번째 농구책

나의 첫 번째 농구책

지도자를 위한 농구 교본이다. 농구를 ‘잘할 수 있는’ 기능을 전달하는 대부분의 교본과 달리 이 책은 농구를 오랫동안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원칙을 전달한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메시지는 기본기다. 기본 동작을 정확하게 그리고 꾸준히 연습해서 기본기를 충분히 쌓아야 부상을 당하지 않고 고급기술도 잘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훈련 준비 파트와 훈련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훈련 준비 파트는 농구에 입문하기 전 기억해야할 요소, 농구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목표와 루틴을 설정하는 법 등 마인드 컨트롤에 대한 정보와 규칙 등 농구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운동을 잘 하기 위해서는 선수의 기량 못지않게 심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선수와 지도자로서 체감했기에 마인드 컨트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훈련 파트는 기본기를 강조한 책 답게 기초근력운동에 대한 내용부터 시작한다. 실내에서도 일상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을 많이 반영했다. 그 외 볼 잡는 법부터 패스, 슛, 드리블 등 농구의 기본동작들을 경기 중에 활용할 수 있는 전술을 포함해 소개하고 있다. 지면의 글과 사진이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할 가능성을 고려해 소개된 동작에 대한 영상을 QR코드로 첨부했다.

 

들어가기에 앞서
1. 기초근력운동
2. 볼 잡는 법 & 볼 컨트롤
3. 슛
4. 드리블
5. 패스
6. 리바운드
7. 피벗
8. 디펜스
이 책을 내는 이유
부록 : 풀코트 작전노트
하프코트 작전노트
훈련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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